삼성역·코엑스·봉은사역 일대 직장인끼리 회사 메일로 인증하고, 매주 목요일 "점심메이트 데이"에 점심 한 끼 같이 해요.
오픈 알림 받기아니요. 회사 메일은 재직 인증에만 쓰고 다른 사용자에게 절대 공개하지 않아요. 프로필에는 회사명(끄면 업종만)과 닉네임만 보여요.
아니요. 직장인끼리 점심 한 끼 하며 이야기 나누는 네트워킹 서비스예요. 만나는 목적을 고를 수 있고, 같은 성별만 매칭하는 옵션도 있어요. 불쾌한 일이 있으면 바로 신고할 수 있어요.
아니요. 같은 회사 메일로 인증한 사람끼리는 서로 보이지 않아요.
믿고 만날 수 있도록 회사 메일로 재직 인증을 한 분만 이용할 수 있어요. 학생은 학교 메일(.ac.kr)로 인증해요. 회사 메일이 없는 프리랜서·개인사업자·소규모 회사 직원은 사업자등록증이나 소득 증빙으로 별도 인증을 받을 수 있어요 (주민번호 뒷자리는 가린 채 제출, 확인 후 즉시 삭제).
기본 기능은 무료예요. 식사비는 각자 내요. 다만 꼭 만나고 싶은 업종·직무의 분이 있다면 "점심 대접할게요" 옵션을 붙여 제안할 수도 있어요.